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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7 07:48 (화)
충북

충주시, 전입 시민 위한 ‘2026 충주생활안내책자’ 제작·배포

오
오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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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 타 지역에서 전입하는 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행정, 복지, 교통 등 생활 전반의 정보를 담은 「2026 충주생활안내책자」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충주시  전입 시민 위한 ‘2026 충주생활안내책자’ 제작·배포(책자사진).jpg

 

이번 안내책자는 전입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찾는 정보를 분야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낯선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책자의 주요 수록 내용은 △시정 일반현황 △생활민원 △교통 정보 △의료·복지 서비스 △교육·산업·취업 △문화·예술·관광·축제 △레저·스포츠 △특산품 및 먹거리 등 8개 분야의 필수 정보다.

 

특히 주요 공공기관 연락처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안내는 물론, 시민들이 혼동하기 쉬운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과 대중교통 이용 방법 등 실생활에 밀접한 정보를 상세히 수록해 활용도를 높였다.

 

해당 책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 시 직접 받을 수 있다.

 

또한 충주시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충주시 누리집(민원안내/신청 > 전입자 맞춤 안내서비스 > 충주생활안내서)에 전자파일과 e-book 형태로도 게시했다.

 

조명란 충주시 민원봉사과장은 “이번 생활안내책자가 전입 시민들에게 든든한 생활 길잡이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입 시민들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위해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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