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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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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2026 상반기 찾아가는 지역 기초컨설팅' 성료

김
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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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I 활용 역량 높이고 현장 고민 해결한 '찾아가는 지역 기초 컨설팅' 성료.jpg

사진설명: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지역 기초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김종윤)은 직업훈련기관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와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지역 기초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대전, 대구, 부산, 서울, 광주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진행됐다. 총 17일간 34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전국 직업훈련기관 관계자 532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컨설팅은 훈련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훈련기관 업무에 바로 적용하는 프롬프트 템플릿 100선 ▲디지털 전환 및 협업 툴(노션) 실습 ▲PBL 운영·평가·관리 사례 ▲신규기관을 위한 고용24 행정지원시스템 활용 노하우 등 총 16개 과정이다.

 

참가자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컨설팅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평균 4.73점을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실무 적용 가능성과 업무 효율성 향상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했으며, 특히 생성형 AI 활용과 디지털 전환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두드러졌다.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오는 9~10월 예정된 하반기 '찾아가는 지역 기초컨설팅'에서는 '다양한 사례로 배우는 NotebookLM 활용', '노코드로 완성하는 바이브 코딩' 등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 프로그램을 운영해 훈련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더욱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윤 직업능력심사평가원장은 "급변하는 AI 시대에는 훈련기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훈련기관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AI 활용 역량 강화와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다양한 컨설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지역 기초컨설팅'은 지역 직업훈련기관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직업훈련의 품질 향상과 디지털 역량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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