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총동문회, 지방선거 당선 동문 31명 초청 ‘축하·화합’ 자리 마련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총동문회가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동문들을 초청해 축하와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청주대 총동문회는 29일 청주시내 한 식당에서 ‘6·3 지방선거 당선자 환영식’을 열고 지역 발전을 이끌 새 일꾼으로 선출된 동문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 이재영 증평군수, 정태훈 청주시의회 부의장 등 당선 동문 31명을 비롯해 김윤배 청주대 총장과 송재봉 국회의원 등 동문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동문인 한상우 테너와 김승운 첼리스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환영사, 축사, 당선자 대표 인사, 기념품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홍 청주대 총동문회장은 환영사에서 “청주대 동문들은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자치단체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과 사회를 이끄는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며 “이는 김윤배 총장을 비롯한 동문과 대학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모교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고 말했다.
김윤배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영광의 주인공이 된 모든 동문에게 청대인을 대표해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동문 간 우정과 협력을 바탕으로 모교 발전에 힘을 보태고, 도민과 주민에게 신뢰받고 존경받는 정치를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청주대 총동문회는 동문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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