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월 소득 228만원 이하인 65세이상 노인 기초연금 받는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2025년부터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소득 기준이 단독가구 월 228만 원 이하, 부부가구 월 364만 8천 원 이하로 상향 조정되었다. 이와 함께 기초연금 최대 지급액도 지난해 33만 4,810원에서 올해 34만 3,510원으로 2.6% 인상되었다...
예산안 심사 불꽃대립 ,세종시.시의회 진통
김지온 총괄 취재본부장 세종시와 세종시의회가 내년도 예산안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세종시가 제출한 1조 9,818억 원 규모의 예산 중 145억 원을 감액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의 결정에 대해 시가 동의하지 않으면서 충돌이 발생했다. 특히 스마트경로당...
""대통령 탄핵,최종 심판은 헌재의 몫""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지난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되며 대한민국은 또다시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기다리는 상황에 놓였다...
대전·충남 통합은 대한민국 발전사에 위대한 전환점으로 기록될 것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35년 만에 대전시와 충청남도가 다시 손을 맞잡고 행정구역 통합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두 지역은 1989년 분리 이후 각자의 발전을...
펜의 힘
김지온 취재 본부장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일까 ? 많은 사람들은 전쟁의 참상이나 미사일 , 흉기와 같은 물리적 위협을 떠올릴 것이다 . 물론 이러한 것들은 무섭고 끔찍하다 . 하지만 그보다 더 강력한 것은 바로 ‘ 펜 ’ 이 아닐까 싶다 . 펜은 사람을 살릴...
尹 대통령 대국민 담화, 국민들 설득 못 시켜 아쉽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대국민 담화 및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주변 일로 인해 국민들에게 걱정을...
尹,대국민 담화는'국민과의 진솔한 소통을 향한 첫걸음'
김지온 취재본부장윤석열 대통령은 11월 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대국민 담화를 통해 국민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의 뜻을 전했다.대통령 본인과 배우자인 김...
지역 정체성을 살려내는 축제가 되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가을이 되면 전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축제가 열린다. 만두축제, 맥주축제, 막걸리 축제 등 그 이름만큼이나 개성이 돋보이는 축제들이 지역마...
충청u대회 경기장 건립 무산 아쉽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오는 2027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를 준비하던 세종시가 최근 종합체육시설 건립이 무산됨에 따라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초 종합체...
예의와 배려가 실종된 MZ세대
김지온 본부장최근 업무차 한 대학을 방문했다. 그런데 뜻하지 않은 불쾌한 경험을 하였다. 작년 해당 대학에서 홍보비를 받았던 인연이 있어 올...
정직과 신뢰는 사회생활의 기본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현대 사회에서 인간관계는 우리 삶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 이러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 신뢰는 상대방이 나에게 정직하게 대하고 있다는 확신에서 비롯된다 .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종종 거짓말을...
[세상을 보며]하루살이 인생이라면...
김지온 취재본부장“우리 인생은 하루살이와 같다”라고 어떤 어르신이 말한 기억이 난다. 처음엔 이 말이 다소 극단적으로 들렸지만 그 의미를 곱씹어...
""타인의 의견을 존중할 줄 아는 성숙한 사람이 돼야""
김지온 취재본부장우리는 매일 사람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살아간다.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는 태도는 성숙한 사회의 기본이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에서는...
인제 가을 꽃축제장에서 만든 또 하나의 추억
김지온 취재본부장지난 일요일, 필자는 강원도 인제에서 열린 가을 꽃축제장을 다녀왔다. 축제장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수많은 국화와 야생화들이 두 눈에...
[세상을 보며]두 얼굴의 가면을 벗어라
김지온 취재본부장필자는 사람들을 처음보면 그 사람의 얼굴부터 본다. 상대의 얼굴을 보면 그가 진실한 사람인지 가식이 있는 사람인지 어느정도 알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