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의회, 주요 건설현장 꼼꼼히 살폈다
관내 주요 사업장 6곳 현지조사…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
![[사진]26.11.06(1)_보도자료(증평군의회,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현장 점검 완료).jpg](/storage/uploads/kcilbo/article/ASf1JBPys58R4bQalGZIwNLT.jpg)
충북 증평군의회(의장 장천배)가 지역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군민 편익 증진을 위한 현장 점검을 마무리했다.
이번 현지조사는 조윤성 위원장을 비롯해 이향숙, 민광준, 최명호, 안홍순, 이창규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된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가 주관했으며, 관내 주요 사업장 6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증평군장애인보호작업장 건립 ▲증평군 행복돌봄센터 건립 ▲증평 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 ▲증평인삼씨름장 증축 및 리모델링 ▲보강천 파크골프장 확장 ▲증평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이다.
특위 위원들은 각 사업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주민 불편사항을 확인했다. 특히 자재 관리, 민원 대응, 현장 안전대책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을 요구하고 구체적인 보완 방안을 제시했다.
현지조사에서 도출된 지적사항과 조치의견은 본회의 의결을 거쳐 집행부에 전달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조윤성 위원장은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현장의 작은 문제까지 꼼꼼히 살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건설행정의 투명성과 사업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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