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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7 07:52 (토)
충북

증평군의회, 주요 건설현장 꼼꼼히 살폈다

관내 주요 사업장 6곳 현지조사…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

[사진]26.11.06(1)_보도자료(증평군의회,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현장 점검 완료).jpg

충북 증평군의회(의장 장천배)가 지역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군민 편익 증진을 위한 현장 점검을 마무리했다.

이번 현지조사는 조윤성 위원장을 비롯해 이향숙, 민광준, 최명호, 안홍순, 이창규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된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가 주관했으며, 관내 주요 사업장 6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증평군장애인보호작업장 건립 ▲증평군 행복돌봄센터 건립 ▲증평 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 ▲증평인삼씨름장 증축 및 리모델링 ▲보강천 파크골프장 확장 ▲증평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이다.

특위 위원들은 각 사업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주민 불편사항을 확인했다. 특히 자재 관리, 민원 대응, 현장 안전대책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을 요구하고 구체적인 보완 방안을 제시했다.

현지조사에서 도출된 지적사항과 조치의견은 본회의 의결을 거쳐 집행부에 전달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조윤성 위원장은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현장의 작은 문제까지 꼼꼼히 살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건설행정의 투명성과 사업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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