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밭대, ‘HBNU 앵커 비즈니스 라운지’ 개관…산학협력 거점 마련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 앵커사업단은 지난 20일 교내 도서관(S1동) 404호에서 ‘HBNU ANCHOR Business Lounge’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용준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라운지의 개관을 축하하고, 대학과 기업 간 협력 확대 및 향후 공간 활용 방안 등을 공유했다.
HBNU 앵커 비즈니스 라운지는 대학과 기업, 창업 관계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앞으로 산학협력 회의와 기업 간 교류, 창업 지원 활동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결하고, 기업 및 창업 관계자 간 상시적인 교류를 통해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산학협력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과 기업 간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구축하고, 공동 협력과제 발굴과 창업 활성화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승한 국립한밭대 앵커사업단장은 “HBNU 앵커 비즈니스 라운지가 대학과 기업, 창업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과 긴밀하게 연계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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