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칼럼]사법적 판단의 문이 열린 12.3 계엄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법원은 21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2024년 12월 3...
[화요광장]세월은 빠르지만, 인생은 내가 채운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 “요즘은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어.” 청년 시절에는 시간이...
“커피 한 잔 하실래요?”라는 문화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취재를 위해 세종의 한 갤러리를 찾았다. 전시가 목적이 아니라, 이곳에서 열리는 원데이 커피 클래스 때문이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칼럼]벌써 달아오른 괴산군수 선거전, 승부는 정책과 조직력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6·3 지방선거가 불과 5개월도 남지 않았다. 아직 공식 선거운동 기간도 아닌데, 괴산군수 선거전은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예...
[칼럼]한국 헌정사에 묵직한 흔적을 남긴 윤 전 대통령 판결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 방해 등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
행복은 웃음 속에 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요즘 우리는 ‘100세 시대’에 살고 있다. 이는 현대 의학의 발전이 가져다준 큰 선물이라 할 수 있다. 예전에는 환갑만 맞아...
[상식더하기]설득의 기술은 마음을 먼저 이해하는 데 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우리는 친구든 지인이든, 혹은 업무로 만나는 사람이든 누군가를 만나면 반드시 대화를 나눈다. 대화가 없다면 상대의 마음을 알 수 없을...
[칼럼]못난이 김치가 지켜낸 김치의 자존심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김치는 배추나 무 같은 채소를 소금에 절여 고춧가루, 마늘, 생강, 젓갈 등을 넣어 발효시킨 우리 고유의 전통 음식이다. 비타민 A·B·C가...
[칼럼]분열을 넘어선 정치가 필요하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내란 혐의 재판과 중형 구형 소식은 한국 사회에 다시 한 번 거대한 파문을 일으켰다. 특히 전직 대통령에게...
[칼럼]이런 군수에게 군정을 맡겨도 되는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최근 공인들의 막말이 연이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며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말 한마디가 개인의 인격을 짓밟고 공동체의 신뢰를 무...
가난의 음식에서 최고의 별미가 된 보리밥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지인들과 함께 점심으로 보리밥을 먹었다. 차를 타고 세종시청에서 조금 떨어진 한적한 시골길로 들어서자, 보리밥집 하나가 눈에 들어왔...
[금요에세이]눈 내리던 그 시절을 그리며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요즘 들어 유난히 날씨가 춥다. 해마다 겨울을 겪지만, 올해는 유독 매서운 날이 잦은 듯하다. 기후가 변하면서 눈을 보는 일조차 흔치...
[칼럼]체육도 사교육 시대…점수가 된 운동, 무거워진 부모 지갑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사교육비 부담에 학부모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한때 사교육의 중심이 영어와 수학이었다면, 최근에는 체육 과목까지 그 범위가 넓어...
[칼럼]“공정하고 혁신적인 충북교육, 선택은 유권자의 손에”
김지온 취재본부장 6.3 지방선거가 어느새 5개월도 채 남지 않았다. 충북 교육의 미래를 결정할 교육감 후보들의 윤곽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현재 거론되는...
[칼럼] 제 정신인가, 법을 지켜야 할 사람이 음주 역주행이라니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다 사고를 냈다는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과 분노를 안겼다. 법을 집행해야 할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