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진석 의원, “코로나19로 고독사 증가 우려, 선제적 예방조치 추진해야”

문진석 의원
2019년 기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분양 전환되지 않는 임대아파트(국민, 영구, 행복, 50년 공공임대) 거주자 중 65세 이상 1인 가구는 114,416명으로 2009년 대비 72,652명이 증가했다.
9월 21일(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이 주택관리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거주자 현황을 보면, 분양 전환되지 않는 임대아파트 거주자 중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46%인 324.173명이고, 그 중의 35%인 114,416명이 65세 이상이었다.
2020년 8월 현재 주택관리공단에는 1,004명의 전문인력(사회복지사 293명, 요양보호사 27명, 주거복지사 684명)이 근무하고 있다. 임대아파트 거주 65세 1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이 전국의 약 14만 명에 이르는 65세 이상 1인 가구를 집중 관리, 지원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문진석 의원은 “지난달 18일 서울 강서구 모 임대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60대 남성의 시신이 1주일여 만에 발견되는 등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고독사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인데, 장례지원 등 사후적 조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문진석 의원은 “LH와 주택관리공단이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해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인 임대아파트 거주 65세 이상 1인 가구에 대한 특별 돌봄, 정기방문, 말벗 서비스 등 선제적 예방조치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는 강조했다
BEST 뉴스
-
황운하 의원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해야”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황운하 국회의원이 16일 열린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행정수도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했다. 황 의원은 대통령실과 국회뿐만 아니라 행정·사법·외교 기능까지 세종에 집적하는 종합적인 행정수도 완성 구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
복기왕 의원, 세종 행정수도 완성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시갑·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이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며,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게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사진=복기왕 의원측) 복 의원은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 -
강준현 의원, 44개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환영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세종시을)이 정부의 44개 중앙행정기관 등 세종 이전 계획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가 13일 발표한 제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안에 따르면, 총 44개 기관의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세종으... -
김종민 의원, 이 대통령 ‘경제·행정 2수도’ 환영…“행정수도특별법 연내 통과해야”
김종민 의원 김종민 의원(세종갑·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이재명 대통령이 밝힌 ‘경제·행정 2수도’ 구상과 행정수도 신속 완성 의지를 환영하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사진=김종민 의원실 제공) 이재명 ... -
김종민 의원 “행정수도는 균형발전의 방아쇠”…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김종민 의원 김종민 국회의원(세종갑·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행정수도 완성과 수도권 일극체제 해소를 위해 행정수도특별법을 연내 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17일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행정수도는 균형발전의 방아쇠이자 신호탄”이라며 행정수... -
강준현 의원 “행정수도 완성·주택공급 확대 함께 가야”
강준현 의원 수도권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5극 3특’과 행정수도 완성을 통해 인구와 일자리의 지역 분산을 이끌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세종시을)은 지난 13일 국무조정실 국정감사에서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와 국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