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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3년 연속 8회 선정 쾌거

  • 김주희 기자
  • 입력 2020.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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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서정동 점촌 지역과 서정역세권이 최종 선정되어 3년 연속으로 8회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사진=평택시]

정장선 평택시장이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한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평택형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 결과이다.

2018년 안정지역 150억원, 2019년 신평지역 250억원, 신장지역 186억, 서정동 새뜰마을 54억원, 2020년 신장동 우리동네살리기 67억원, 안중지역 2억 4천(예비사업), 서정 점촌지역 93억원, 서정역로55번길 2억 7천만원(예비사업) 총8회 805억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점촌지역은 1980년대 송탄서정지구 택지개발사업으로 개발된 지역으로 기초생활 인프라 시설이 매우 열악하여 서정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하여 총사업비 93억원을 투입 주차장을 대폭 확충하고 기능 복합형 거점시설 조성을 통해 서정동 내 아동, 청소년,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복지 공간을 조성하고자 한다.

또한, 서정리역로55번길 도시재생예비사업은 2억7천만원을 투입하여 가로환경정비사업과 아트콘서트 등 S/W사업으로 구성되어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에 3년 연속으로 대규모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신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관계공무원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지역의 활력이 되살아 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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