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문화·교육이 한자리에… 전국 넷볼 축전 대전서 개최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11.15 02:0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1)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넷볼 축전 개막.jpg

 

대전시교육청이 교육부와 대한넷볼협회, 대전넷볼협회와 함께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한밭체육관에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넷볼 축전’을 개최했다. 

 

이번 축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발된 초등 14팀, 중등 16팀, 고등 11팀 등 총 41개 팀이 참여해 조별 예선과 본선 토너먼트로 기량을 겨루며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눴다.

 

경기는 대한넷볼협회 공인 규칙에 따라 운영되었으며, 모든 판정은 공인 심판진이 맡아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선수 교체와 반칙 처리, 이의 신청 등 주요 절차도 명확한 규정하에 진행돼 투명한 경기 환경이 조성됐다.

 

축전 현장에는 포토존, 인생네컷 촬영,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학생들의 참여 열기를 더했다. 또한 국제 넷볼 심판이 참여한 지도법·심판법 강습회가 열려 학생과 지도자들이 경기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적 기회도 제공됐다.

 

경기는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됐으며, 학생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넷볼 댄스경연 대회도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김희정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지속 지원해 학생들의 건강과 공동체 의식을 키워가겠다”며 “이번 축전이 학생들에게 소중한 성장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스포츠·문화·교육이 한자리에… 전국 넷볼 축전 대전서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