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청주대 ‘2025년 빌드업 동아리 경진대회’ 6개팀 선정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11.18 16:4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보도자료사진.jpg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교내에서 ‘2025년 빌드업(Build-Up) 동아리 경진대회’를 개최해 총 6개 동아리를 우수팀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빌드업 동아리’는 고용노동부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1~2학년 저학년 대상 진로·역량 강화 동아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학년 초반부터 진로 탐색과 직무 역량 개발을 체계적으로 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18개 동아리가 서류심사에 참여해 다양한 활동성과를 제출했으며, 이 중 6개 팀이 본선 경연에 진출해 현장에서 PPT 발표를 진행했다.

 

본선 발표에서는 동아리의 활동 목표, 운영 과정, 팀 프로젝트 성과, 향후 활용계획 등이 공유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평가에서는 창의성, 실천력, 성과의 완성도, 발표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이 선정됐다.

 

경진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저학년 단계에서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어 뜻깊었다” 며“다른 동아리의 사례를 보며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

 

청주대 천미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빌드업 동아리는 저학년 학생들이 대학생활 초기부터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을 주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성장 중심의 다양한 고용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진로·취업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진로 상담 ▲취업 특강 ▲동아리 활동 지원 ▲면접·자기소개서 클리닉 등 다양한 고용서비스 사업을 운영하며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진로·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청주대 ‘2025년 빌드업 동아리 경진대회’ 6개팀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