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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지역혁신 인재양성 페스티벌서 대상 포함 8관왕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11.19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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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2025 지역혁신 인재양성 페스티벌 컨퍼런스' 대상 수상자 기념 사진.jpg

선문대학교가 ‘2025 지역혁신 인재양성 연합 페스티벌 컨퍼런스 공모전’에서 대상 1팀을 포함해 총 8개 부문을 수상하며 혁신 인재 양성 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11월 14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페스티벌에는 전국 13개 대학 및 전문대 재학생이 참여했다. 선문대는 창업 아이디어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 분야에 8팀, 33명의 학생이 참가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6팀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대상은 하윤지·김영웅·김환희 학생팀의 ‘허리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의자 장치’ 아이디어가 차지했다. 학생들은 생활 속 불편함을 창의적 기술로 해결한 점을 인정받아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선문대 창업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창업 아이디어 분야 5팀, 지역사회문제 해결 분야 3팀이 참가해 전국 116개 팀과 경쟁했으며, 지도교수로 유재호 창업교육센터장과 이장원 교수가 참여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사)한국정보통신보안윤리학회가 주최하고 선문대학교 RISE사업단을 포함한 12개 대학 및 전문대학이 공동 주관했다. ‘AI 시대의 창의융합형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 이번 행사에서 참가 학생들은 창의적 아이디어 발표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방안 공유를 통해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유재호 창업교육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창의융합 인재 발굴과 육성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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