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선문대 경영학과, 전국 대학생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쾌거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12.13 18: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 2. 전국 대학생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발굴 경진대회 수상자 사진.jpg

선문대 경영학과 ‘정상(頂上)’팀(윤병현, 최윤우, 지도교수 양유하)이 지난 12월 6일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제1회 전국 대학생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발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31개 대학생 팀이 참가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기업 모델을 제시하며 경쟁을 펼쳤다.

 

‘정상’팀은 ‘민간 주도 빈집 활용 지역재생 모델: 사회적기업 ‘더몽’ 사례 분석’을 발표해 빈집 문제 해결과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낼 수 있는 실현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대회는 선문대 글로벌 공생 HUSS사업단과 사회적기업학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발굴 및 ESG경영 탐구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본선 진출팀은 사회적기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하며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심사에는 사회적기업 및 ESG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창의성과 실천 가능성 등을 평가했다.

 

대회를 기획한 운영위원장 양유하 교수(선문대)는 “학생들이 사회적기업에 높은 관심을 갖고 도전하는 모습을 확인했다”며 “이번 성과가 사회적 가치 확산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문대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며, 학생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선문대 경영학과, 전국 대학생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쾌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