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선문대, ‘교육국제화역량 13년 연속 인증’ 및 ‘우수인증대학’ 선정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2.14 12: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 1. 선문대가  ‘교육국제화역량 13년 연속 인증’ 및 ‘우수인증대학’ 선정되었다.jpg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가 교육부와 법무부가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모두 13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2년 연속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되며 국제화 역량과 유학생 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높이고 외국인 유학생 관리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국가 공인 평가다. 선문대는 제도 도입 초기부터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13년 연속 인증대학 지위를 유지하며 유학생 유치와 관리 시스템의 견고함을 증명해왔다.

 

특히 이번 평가는 제4주기 기본계획에 따라 어학 능력 기준이 상향되는 등 심사 기준이 한층 강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선문대는 모든 기준을 상회하며 인증을 획득했다.

 

선문대는 인증대학 가운데 국제화 역량이 특히 우수한 대학에 부여되는 ‘우수인증대학’(39개교)에도 포함됐다. 이에 따라 2026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4년간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 정부 재정지원사업 우대, 해외 한국유학박람회 참여 우선권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선문대는 유학생 유치에 그치지 않고, 이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취업과 연계한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충남도의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해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을 통해 유학생들의 국내 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문성제 총장은 “13년 연속 인증과 2년 연속 우수인증대학 선정은 선문대학교가 축적해 온 국제화 역량의 결정체”라며 “RISE 사업과 글로벌 취업 선도대학 사업의 시너지를 통해 유학생들이 지역에서 꿈을 이루고 정착할 수 있는 글로벌 정주 모델의 선두주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선문대, ‘교육국제화역량 13년 연속 인증’ 및 ‘우수인증대학’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