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영상대 2026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3.02 09: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전경사진 (4).jpg

사진은 한국영상대 전경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주현)가 2026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며 영상예술특성화대학으로써의 위상을 확인했다.

 

한국영상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최종 등록 마감 결과, 모집인원 1,066명 전원이 등록했다. 이번 결과는 외국인 유학생이나 만학도 충원에 의존하지 않고, 순수 국내 고3 및 N수생 중심 모집만으로 정원을 모두 채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 심화 등 어려운 입시 환경 속에서도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한 것은 한국영상대가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에서 모든 지표를 달성하고, 교육수요자 중심의 학사구조 개편, 최신 영상기자재 도입 등 제작단지형 캠퍼스에 맞게 ‘현장과 가장 가까운 대학’ 철학을 지켜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대학의 실질적 입학 경쟁력이 확인됐다는 평가다.

 

한국영상대학교는 콘텐츠·영상 특성화 교육을 기반으로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특히 프로젝트 기반 수업, 제작단지형 교육 환경, 산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재학생의 실무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강화해 온 점이 수험생 선택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유주현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이나 만학도 충원에 의존하지 한고 국내 수험생 중심으로 정원을 모두 채운 점에서 이번 결과의 의미가 크다”며 “교육 품질 고도화와 취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입학부터 진로까지 책임지는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국영상대학교는 향후에도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무형 교육을 확대하고, AI 기반 콘텐츠 교육과 글로벌 협력 역량을 강화해 대학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영상대 2026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