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영상대학교, 취약계층 위한 ‘온기나눔’ 봉사 실천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4.20 19: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온기나눔꾸러미(1차) (3).jpg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주현)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한국영상대학교는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26년 온기나눔 꾸러미 지원사업’에 참여해 지역 내 아동 및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국민연금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세종지사, ㈜선양소주, 한국노동연구원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지원 물품은 아동들이 혼자서도 안전하고 간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즉석식품과 간편식 중심으로 구성되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한국영상대학교는 이번 활동에서 간식 꾸러미 물품을 후원했으며, 대학 구성원들이 직접 포장과 전달 과정에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참여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꾸러미를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 연대 의식을 높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박현아 입학홍보처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온기나눔 꾸러미 지원사업’은 지역 내 기관과 기업, 단체가 협력해 취약계층 가구에 생활물품과 식품을 전달하는 대표적인 나눔 프로그램으로, 물품 지원과 함께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영상대학교, 취약계층 위한 ‘온기나눔’ 봉사 실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