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평택시, 개인 및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와 간담회

  • 김주희 기자
  • 입력 2020.02.19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은 간담회 모습[사진=평택시]

평택시(시장 정장선)은 지난 18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법인택시 노조위원장 및 개인택시 조합장과의 간담회를 진행하며 택시업계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관련 택시 내·외부 소독 등 방역활동에 적극협조해 준 운수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자가용 불법 유상운송 단속과 택시 쉼터 설치 등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법인택시 노조위원장은 “올해부터 전액관리제가 전면 시행됐으나 불합리한 부분이 많아 택시운수업을 그만 두는 기사들이 있다”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택시업계 현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경영난 해소와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평택시는 전액관리제 시행과 관련하여 일방적인 제도시행으로 인해 택시운수 종사자 및 업체 모두가 피해를 받는 상황임을 인지하고, 불합리한 점을 면밀히 파악하여 경기도와 시장·군수 협의회를 통해 국토교통부에 제도 개선 등을 건의 할 계획이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평택시, 개인 및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와 간담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