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주대 백제문화원형복원터, 다빈치창의융합연구소와 미래교육 협력 MOU

  • 오미경 기자
  • 입력 2021.01.26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백제문화원형복원센터(센터장 조영훈)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다빈치창의융합연구소(소장 이수진)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공주대]

협약식에 앞서 양기관 주요 관계자는 백제문화원형복원센터 시설과 전시콘텐츠를 둘러보고 교육 및 전시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고, 간단한 인사 말씀을 나눈 후 협약서에 서명했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미래교육을 지원하고자 상호지원 및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백제 역사와 4차산업과 관련된 첨단기술을 융합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할 융복합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미래교육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상호지원 및 협력 ▲센터 내 전시·교육 공간 활용 ▲융복합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연구 증진 ▲기자재 및 집기 공유 등이다.

조영훈 백제문화원형복원센터장은 “다빈치창의융합연구소가 가지고 있는 첨단교육 노하우와 연구개발 노력이 백제 문화와 결합한다면 어느 지역에도 없는 새로운 융복합 미래교육을 주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백제문화원형복원센터와 다빈치창의융합연구소는 상호 협력하여 2021년 상반기부터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시작하고,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면 지역 학생과 시민들에게 미래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공주대 백제문화원형복원터, 다빈치창의융합연구소와 미래교육 협력 MOU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