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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개교 100주년 향한 ‘동문 네트워크’ 힘 모은다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7.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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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경영자과정 동문 초청의 밤 개최…100년 역사 공유하고 미래 도약 비전 제시

 

국립한밭대학교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동문 초청의 밤 행사1.jpg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는 지난 16일, 2027년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대학의 역사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최고경영자과정 동문 초청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용준 총장과 염홍철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 성희제 산업대학원장 등 대학 관계자를 비롯해 김덕건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장, 이종응 수석부회장 등 약 50여 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한밭대와 최고경영자과정 동문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난 100년의 발자취를 기념하는 한편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업계와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최고경영자과정 동문들에게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의미를 알리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는 길민호 산업대학원 부원장의 진행으로 개교 100주년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오용준 총장의 기념사, 염홍철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의 환영사, 김덕건 총동창회장과 이종응 수석부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석 동문 소개와 함께 대학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대학과 동문 간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다짐했다.

 

오용준 총장은 “앞으로도 동문들과 대학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동문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국립한밭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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