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공주대 도자문화융합디자인학과, 2026 캡스톤 경진대회서 다수 수상

  • 오미경 기자
  • 입력 2026.09.07 16: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도자문화융합디자인학과1.jpg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도자문화융합디자인학과는 지난 3일 천안캠퍼스 일원에서 열린 ‘2026 국립공주대학교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경진대회는 국립공주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주관해 1학기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에 참여한 학생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도자문화융합디자인학과 학생들은 ▲노혜신 교수 ▲김성민 교수 ▲김혜진 교수 ▲장재녕 교수의 지도 아래 도자 전공을 기반으로 제품디자인과 조형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한 작품을 제작·출품했다. 실험적인 소재와 제작 방식을 적용하고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결과물로 발전시키며 창의성과 실무 역량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 대회에서 도자문화융합디자인학과는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 다수의 수상작을 배출하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작품 제작 역량을 인정받았다.

 

학생들은 “앵커사업단의 교과과정 지원을 통해 아이디어를 보다 구체적인 결과물로 발전시킬 수 있었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을 더욱 발전시켜 실제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앵커사업단 김송자 단장은 “캡스톤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실무 경험으로 연결하는 학업의 정점”이라며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체화되고 상용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도자문화융합디자인학과는 앞으로도 산학협력과 융합 기반 창작 실습을 강화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고, 전공 지식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공주대 도자문화융합디자인학과, 2026 캡스톤 경진대회서 다수 수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