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공주대, 교직원 대상 ‘찾아가는 AI 역량향상과정’ 개최

  • 오미경 기자
  • 입력 2026.09.12 17: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찾아가는-AI-역량향상과정.jpg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는 11일 교양관 정보화 강의실에서 중앙교육연수원이 주관하는 ‘2026년 찾아가는 AI 역량향상과정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대학 행정과 교육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교직원들의 AI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중심의 맞춤형 활용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국립공주대 교직원 45명이 참여했으며, 하루 동안 이론 강의와 실습을 연계한 몰입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AI의 기본 개념과 최신 동향을 살펴보는 한편, 실제 행정 및 교육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AI 도구의 활용법을 직접 실습했다.

특히 중앙교육연수원 전문 강사진이 대학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연수 방식으로 진행돼 교직원들의 교육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였다.

국립공주대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밀착형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업무 환경으로의 전환과 업무 효율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립공주대학교 관계자는 “AI 기술이 대학 행정과 교육 현장의 업무 방식에도 빠르게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만큼 교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전문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학의 미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교육연수원은 교육 분야 종사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AI 역량향상과정’을 통해 교육 현장과 기관을 직접 방문해 AI 활용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공주대, 교직원 대상 ‘찾아가는 AI 역량향상과정’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