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교원대 수시 경쟁률 5.8대 1…체육교육과 13.6대 1 ‘눈길’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9.14 17:5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관련사진.png

한국교원대학교 전경

한국교원대학교(총장 차우규)는 지난 11일 오후 6시 마감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407명 모집에 2,380명이 지원해 평균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학생부교과 지역인재전형은 16명 모집에 160명이 지원해 10.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학생부종합우수자전형 318명 모집에 1,851명 지원, 5.8대 1 ▲사회통합전형 17명 모집에 106명 지원, 6.2대 1 ▲농어촌학생전형 11명 모집에 65명 지원, 5.9대 1 ▲기초수급 및 차상위계층전형 19명 모집에 133명 지원, 7.0대 1 ▲장애인 등 대상자전형 26명 모집에 65명 지원, 2.5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특히 학생부종합우수자전형의 학과별 경쟁률에서는 체육교육과가 13.6대 1로 전년도에 이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음악교육과도 9.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뒤를 이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주요 일정은 ▲제1단계 전형 합격자 발표 11월 20일 ▲제2단계 전형(면접) 12월 5일 ▲최초 합격자 발표 12월 17일로 예정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교원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기 입학학생처장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고등학교 학생 수가 전년보다 감소한 상황에서도 평균 경쟁률 5.8대 1을 기록한 것은 우리 대학의 교육과 교원양성에 대한 수험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과 내실 있는 교원양성을 바탕으로 미래 교육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교원대 수시 경쟁률 5.8대 1…체육교육과 13.6대 1 ‘눈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