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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LINC+사업단, 4차년도 연차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

  • 오미경 기자
  • 입력 2021.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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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4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성과를 거뒀다. 이는 3년 연속 최우수성과를 거둔 것으로 충북대는 올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46.7억 원의 정부 예산을 지원받는 쾌거를 거뒀다.[사진=충북대]

 LINC+사업은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해 지역산업 혁신을 지원하고 현장적응력이 높은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충북대 LINC+사업단은 지난해 지역사회 및 기업과의 지속가능한 공생형 산학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LINC+ 기술지원 종합체계 고도화로 기술이전/산업체 공동 연구 최고실적 달성 ▲‘교육부 학생창업유망팀 300’ 3년 연속 전국대학 최다팀 배출 ▲CBNU 황소(강소스타)기업 육성 지원체계 강화 ▲ICC운영을 통한 지역기업 성장 견인 ▲지역사회-대학이 공생 발전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공헌 모델 내재화 ▲기업맞춤형 트랙 및 4차 산업혁명 융·복합 인재양성을 통한 취업률 제고 등의 성과를 거뒀다.

충북대 LINC+사업단은 이처럼 지역산업체/지역사회의 다양한 협력 수요에 부응해 지역 거점대학으로서 대학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링크해주는 구심체 역할을 훌륭히 수행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유재수 충북대 LINC+사업단장은 “기업 및 지역사회의 적극적 참여와 LINC+사업단 참여 단과대학 및 우리 사업단 구성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공생형 산학협력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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