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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충북본부, 충북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 오미경 기자
  • 입력 2021.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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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강영구 신한은행 충북본부장, 김수갑 충북대 총장[사진=충북대]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에 따르면 신한은행 충북본부가 6월 22일(화) 오전 10시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인재인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신한은행 강영구 충북본부장과 음상진 단장, 류상진 지점장이 참석했으며, 충북대 측에서는 김수갑 총장,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 홍성길 대외협력부장이 참여했다.

강영구 충북본부장은 “충북대는 세계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지역의 거점 국립대학으로 70년간 인재양성과 연구에 물심양면으로 힘써왔다. 특히 훌륭한 인재를 배출하는 것이 곧 지역경제의 활성화로 이어진다”라며 “충북대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책임감을 가지고 인재 양성에 힘써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수갑 총장은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신한은행 강영구 충북본부장을 비롯해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지난 7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전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앞으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2020년에도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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