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낙연 후보[사진=이낙연 전 대표측]
정권 재창출의 선봉은 역시 품격의 이낙연.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의 첫 TV토론은 든든한 국정경험을 바탕으로 ‘결국 이기는 후보’임을 국민께 안정적인 모습으로 드러낸 ‘이낙연의 자리’였다.
기호 5번 이낙연 후보는 전반적으로 안정감과 품격을 갖춘 자세, 동료 후보를 존중하는 모습으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후보임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이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주의와 평화, 노무현 대통령의 사람사는 세상, 균형발전, 문재인 대통령의 사람이 먼저인 나라다운 나라를 이어받아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토론을 열었다.
이어진 토론에서 이 후보는 ▲대통령 직속 미디어 위원회 구성 제안(공영방송 소유구조 개선, 언론 신뢰도와 책임감 개편, 언론산업 지원) ▲부동산 불평등을 위한 토지공개념 입법 보완 ▲25개국, 12회 외교 순방을 통한 외교 경험 등을 국민들께 가감없이 전달했다.
이낙연 후보는 마무리 발언에서 “대통령은 국가의 얼굴”이라며 품격있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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