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북대 창의교육 거점센터, Teach to HTE(Here, There & Everywhere 수업 역량 개발 연수 개최

  • 김주희 기자
  • 입력 2021.07.16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창의교육 거점센터가 창의교육 수업역량 개발을 위해 지난 6월 26일(토) 충북대 창의교육거점센터에서 “Teach to HTE(Here, There & Everywhere)” 수업 역량 개발 연수를 개최했다.[사진=충북대]

충북대 창의교육거점센터는 지난 6월 26일(토) 김형범 충북대 창의교육 거점센터장(지구과학교육과 교수)의 HTE 학습이론 및 플랫폼 소개를 시작으로 △디지털뉴딜과 미래교육(심진보, 한국정보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 △학생 과학자들, HTE 창의융합교육을 말하다(한도윤, 무안청계초 교사)의 강연과 △VR로 떠나는 독도 여행(남진희, 충북대사대부중 교사) △AI수학(김태삼, 진주중앙고 교사) △지능정보, 인공신경망(유상미, 한성대 교수) △펜데믹과 빅데이터(강수연, 전북용담중 교사) △드론으로 만나는 HTE 영상 미술 제작기(홍서연, 청덕중 교사) 등 12개 교과 15과목의 창의교육 수업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김형범 충북대 창의교육 거점센터장은 개회사에서 4차 산업혁명이 COVID-19 팬데믹 상황과 맞물려 “과거 DIY(do it yourself)는 DIT(do it together)로 옮겨졌으며, 최근에는 새로운 콘텐츠와 문화를 창출해내는 Maker culture의 시대를 맞고 있다”며 “교육현장에서도 미래사회 및 지능정보사회에 대비한 인재 육성을 위해 새로운 역량 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며, 그 핵심이 바로 창의교육이라는 점에서 이번 교원연수는 창의교육의 실천적 방안 모색을 통해 가장 파괴력 있는 새로운 콘텐츠와 교육문화를 만들어내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갑 충북대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열린 이번 교원 연수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충북대 창의교육거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것으로 ‘HTE 창의교육 플랫폼’의 모듈을 중심으로 학교에서의 실천방안과 창의교육에서의 학교, 교사 및 학생의 역할을 제고하고 ‘Maker Culture’의 학교현장과 가정에서의 창의교육 활용 방안의 모색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6월 26일(토)부터 12월 4일(토)까지 총 30시간에 걸쳐 온·오프라인 블랜디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북대 창의교육 거점센터, Teach to HTE(Here, There & Everywhere 수업 역량 개발 연수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