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재명, 세종.충북 경선에서도 1위 차지...본선 직행 ‘탄력’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1.09.05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설명:민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세종.충북 순회경선이  5일 오후 청주 CJB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사진=세종시기자협의회]

민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전국 순회경선 투표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어제 충남.대전에 이어 5일 세종.충북 경선에서도 이낙연 전 대표를 물리쳤다.

이날 충북 청주시 CJB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선 투표 결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투표수 1만 2988표중 7035표 (54.54%)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2위인 이낙연 전 대표는 3848표 (29.72%)로 이재명 지사와 24.82포인트 격차를 보였다. 

두 후보에 이어 추미애 후보 915표(7.09%), 정세균 후보 708표 (5.49%) 박용진, 김두관 후보 순서로 한 자릿수 득표율이 이어지면서 큰 격차를 보였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어제 대전.충남과 세종.충북에서 연승을 이뤄내면서 본선으로 가는 길이 순탄해 졌다.

충청권 지역은 주요 선거때마다 민심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핵심지역으로  손꼽혀 왔다. 

이재명 지사가 이번 충청권에서 높은 투표율을 보이면서 앞으로 진행될 다른지역 경선에서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일각에서는 이낙연 전 대표가 이재명 지사를 따돌리고 뒤집기에 성공할지 주목을 받았으나 연승을 막지는 못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재명, 세종.충북 경선에서도 1위 차지...본선 직행 ‘탄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