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당왕동 121번지에 전용59~84㎡ 총 1,240세대 10년 장기일반 민간임대주택

사진은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투시도[사진제공=금호건설]
금호건설은 안성시 당왕지구에서 선보이는 10년 민간임대아파트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모델하우스를 3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갔다.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은 안성시 당왕동 12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2층 ~ 지상 29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240세대의 대단지로 10년 민간임대 방식으로 선보인다. 타입별 세대 수는 △59㎡A 220세대 △59㎡B 68세대 △74㎡A 502세대 △74㎡B 80세대 △84㎡A 240세대 △84㎡B 130세대 등이다.
청약 접수는 10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오전 10시~ 오후 5시)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5일(화)이며 계약은 10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5일간 진행된다. 공급 유형은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으로 나뉘며 전체 물량의 50%가 안성시 거주자에게 우선으로 공급되고, 나머지 50%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전국 거주자에게 공급된다.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되는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은 청약통장 및 주택소유 무관, 소득수준, 당첨 이력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어 저가점자나 유주택자도 청약 당첨의 기회가 열려 있어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 임대 보장기간은 10년으로 임대료 상승률이 연간 5% 이내로 제한돼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거주지 마련이 가능하며 임차기간 내에는 취득세, 종부세, 재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은 타입에 따라 드레스룸, 현관 팬트리, 주방 팬트리, 알파룸, 중문 등 특화설계가 적용되는 등 고품격 금호어울림 브랜드 아파트로 지어질 예정이다.
단지는 ‘전세대 남향 위주로 설계돼 조망 및 일조권이 우수하며 기존 공공임대아파트와 달리 대단지에 걸맞은 대규모 커뮤니티와 공원형 조경이 시공된다.
입지도 우수하다.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은 38번국도를 비롯해 안성맞춤대로, 남파로, 당목길 등 이용이 용이하며 제2경부고속도로(서울~세종), 평택-제천 고속도로 등 풍부한 교통 개발호재로 탁월한 쾌속교통망을 갖췄다. 특히 평택~부발선, 수도권 내륙선, 경강선 연장 등 철도사업 추진 예정인 ‘안성역’이 가까워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도보거리에는 안성초·중·고와 안법고, 한경대, 중앙대 안성캠퍼스가 인접해 있으며 단지 1.5km 이내 11개 초·중·고가 위치한 안심통학학군을 자랑하며 성당사거리네 학원밀집가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이마트와 하이마트, 하나로마트, 안성맞춤 먹거리타운, 성요셉병원, 안성시청, 안성시법원, 안성시립중앙도서관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금석천과 비봉산에 둘러싸인 배산임수의 주거환경으로 단지 인근 솔밭공원, 돌우물공원이 위치하며 단지 바로 앞으로는 수변공원과 다양한 근린공원이 개발 예정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성시 옥산동 50-3번지에 위치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모델하우스 내 분사소독기, 열화상카메라, 손소독제 등을 구비해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