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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교육감 ""충북행복교육지구 전국의 모범이 되고 있다""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1.10.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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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교육감[사진제공=충북교육청]

김병우 충청북도 교육감은 29일 교육청이 주도해서 운영하는  충북행복교육지구 축제가 열린다고 강조한 뒤 이는 전국에서는 첫 사례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병우 교육감은 이날 간부회의를 통해 “11월에는 행복교육지구 축제가 지역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라며 청주의 경우에는 코로나 상황을 반영하여 메타버스를 이용한 한마당축제가 열린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마을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으로 어떻게 이어져 왔을지 기대가 많이 된다면서  충북행복교육지구는 타시‧도에 비해 다소 늦었지만, 지금은 11개 시‧군에서 모두 운영되며 오히려 전국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늦은 만큼 심사숙고한 준비과정이 있었고, 거기에 직원 여러분들의 노력이 더해져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앞으로 충북행복교육지구가 미래 교육 실현의 장으로서 더욱 활발히 운영되길 기대하며, 충북행복교육지구 활성화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는 우리 직원분들과 교육 가족 여러분께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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