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북교육청, 학교, 교육기관 불법촬영카메라 불시점검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2.01.14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탐지 전문업체와 불시점검단을 구성하여 도내 학교 495교와 산하 교육기관(36개기관)에 불법촬영카메라가 없는지를 조사한다.[사진=충북교육청]

불시점검단은 화장실과 탈의실, 샤워실, 휴게실 등 여러명이 사용하는 공용공간을 불시 점검한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불시점검을 연중 계속 실시할 것이며, 진화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활동을 다각적으로 추진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지난 2021년 3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불법촬영카메라 불시점검을 실시한 결과 한 개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올해 16억1,838만원을 들여 불법촬영카메라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학교 화장실 칸막이 가림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북교육청, 학교, 교육기관 불법촬영카메라 불시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