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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교직원의 일하는 방식 개선 사례집 발간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2.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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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교직원의 일하는 방식 개선 사례집 「더 나은 오늘은 어떻게 가능했을까?」을 발간했다. [사진=충북교육청]

사례집은 충북교육청 교직원이 경험한 일하는 방식 개선 사례 147개와 실천과정에서 느낀 생생한 이야기 58개를 담았다. 

학교,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도교육청 편으로 나눠 공문서 감축 홍보 자료로 구성됐으며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할 일하는 방식 개선 과제 16개와 공문서 감축과 효율화를 위한 10대 과제도 수록하였다. 

일하는 방식 개선 사례와 실천 이야기를 책으로 접하지 못한 교직원이나 모바일에 익숙한 교직원을 위해 학교업무바로지원스템 업무개선 나눔방(https://baro.cbe.go.kr)에도 파일을 올렸다. 

사례집을 본 교직원은 “새학기를 준비하면서 다른 학교의 업무혁신 사례가 궁금했는데 진행과정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최종홍 정책기획과장은 “일하는 방식 개선과 업무혁신은 바다처럼 망망하고 거창한 것이라기 보다 가랑비에 옷 젖듯 스며들어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 나아가 오늘과 내일을 바꾸고 있다. 일하는 방식 개선과 업무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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