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 힘 충남도당은 4일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생명, 국가의 안위가 걸린 안보와 국방문제를 더 이상 정략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국민의 힘 충남도당은 이날 성명을 내 “경제는 먹고 사는 문제지만 안보와 국방은 죽고 사는 문제다. 최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필요하다면 사드를 추가 배치할 수도 있다는 공약을 하자 당의 한 관계자가 사드를 추가 배치할 경우 평택과 계룡대를 배치 지역으로 거론하기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충남도당은 “윤 후보는 사드배치와 관련 고도화되는 북한의 미사일 기술을 방어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밝힌 것이다. 지난 3일 벌어진 4자 토론에서도 윤 후보는 이런 점을 분명히 했지만 다른 후보들은 윤 후보의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며 흠집내기에 열을 올린 것을 전국의 국민들은 목도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안보는 흥정이 아니다.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상대보다 우위에 있을 때 평화는 보장된다”라며 “함부로 무력을 사용할 엄두를 낼 수 없을 만큼 압도적 방어력을 갖추고 있다면 감히 도발을 할 엄두를 내지 못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사드 추가 배치를 원천적으로 반대하고 있다라며. 그들은 국민의 안위보다 북한과 중국의 눈치보기에 급급하다는 것을 국민들은 익히 알고 있다”라고 역설했다.
충남도당은 “사드를 추가로 배치 할 경우 어디에 할 것인가? 더불어민주당은 사드 추가 지역으로 계룡대가 언급된 점을 들어 정치적 공세를 펴고 있다라며 금도를 넘어선 민주당의 정치 공세에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각을 세웠다..
BEST 뉴스
-
강준현 의원, 행정수도 완성 ‘총력전’…국회 세종의사당·대통령 집무실 지원 요청
사진 좌) 강준현 의원, 우)조정식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회 차원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강 의원은 29일 조정식 국회의장, 고용진 국회 사무총장, 이광재 국회 예산결... -
김종민 의원 대표발의 '국회전부이전법' 운영위 상정…세종 행정수도 완성 '시동'
김종민 의원 김종민 국회의원(세종갑·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대표발의한 「국회전부이전법(국회법 개정안)」이 27일 오전 10시 국회 운영위원회에 상정됐다. 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진정한 행정수도가 완성되려면 정부청사뿐 아니라 입법부인 국회도 세종시에... -
세종 첫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문 열었다…강준현 의원 노력 결실
강준현 의원 세종시에 지역 서민과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첫 번째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강준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세종시을)이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설치를 이끌어낸 세종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20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 -
강준현 의원, 세종시·시의회·교육청 연쇄 방문…행정수도·국비·교육현안 논의
사진 좌부터 강준현 의원, 조상호 시장 강준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세종시을)이 28일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을 잇달아 방문해 행정수도 완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재정 확보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강 의원은 이날 오전 8... -
충대세민주포럼, 16일 '충청 메가프로젝트' 정책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국회의원 모임인 충대세민주포럼은 오는 16일 오후 5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국가균형발전의 초석, 3대 메가프로젝트: 충청광역연합 중심의 공동대응체계 구축'을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충청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현황을 공유... -
"지방소멸 막을 해답은 청년"…강승규 의원, 홍성·예산서 150명과 타운홀 미팅
국민의힘 강승규 국회의원(충남 홍성·예산)이 지역 청년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 정착을 위한 정책 해법 찾기에 나섰다. 강 의원은 지난 25일 청운대학교 그랜드볼룸에서 지역 청년단체 대표와 로컬 청년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과의 대화'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