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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화동서 야간 산불...인력 106명 긴급 투입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2.0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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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8시 17분께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 1611 청학동 삼성궁공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사진=산림청 제공) 

불이나자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인력 106명(예방진화대36, 공무원40, 감시원5, 소방15, 의용소방10)을 긴급 투입하여 9시 55분경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위치가 소방서로부터 먼 거리에 위치하고, 진입로가 좁아 초동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산림당국은 삼성궁공원 내 움막형 목조간이건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주변 산림으로 번져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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