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북대 박물관, 시민들을 위한 지역학강좌 운영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1.13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지역학 강좌의 첫 번째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충북대 제공]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박물관이 지역 시민들을 위한 지역학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충북대학교 박물관회 지역학 강좌’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충북 지역을 중심으로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 주제로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지난 1월 2일(목)에는 한국선사문화연구원의 우종윤 원장을 초청해 ‘세계구석기시대의 메카(Mecca) 충북, 선사시대 알아보기’를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했고, 1월 9일(목)에는 강민식 충북대학교 박물관 선임연구원이 ‘고대 청주지역의 Identity와 경계’를 주제로 진행했다.

오는 1월 16일(목)에는 김형래 강동대학교 교수가 ‘충북의 사찰 건축, 무엇이 특징인가’를 주제로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1월 30일(목)에는 김건실 독립기념관 연구원의 ‘새롭게 보는 청주 독립운동 이야기’가 이어진다.

강의를 주관하는 박걸순 충북대 박물관장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시민들을 위한 강의를 개최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의 강좌를 개설하여 지역민과 함께하는 대학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대 박물관 지역학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여를 원하는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충북대학교 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chungbuk.ac.kr)의 공지사항을 통해 진행하면 된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북대 박물관, 시민들을 위한 지역학강좌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