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평택시, 심벌마크 25년 만에 바뀐다.

  • 김주희 기자
  • 입력 2020.06.07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평택시 심벌마크

평택시 심벌마크가 25년 만에 바뀐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5일, 평택시의 역동적인 변화에 맞는 현대적 감각의 새로운 심벌마크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지난 1995년 통합 평택시 출범 이후 25년 만이다.

새로 변경된 심벌마크는 기존 심벌마크의 형태는 유지해 정통성은 살리면서, 색감을 다채롭게 사용해 현대적이고 역동적인 느낌을 담아냈다.

태극무늬는 물방울과 움트는 새싹을 형상화 해 희망으로 도약하는 평택시의 미래상을 나타내고, 하단의 3선은 비옥한 평야와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형상화해 진취적으로 뻗어나가는 도농 복합 평택시의 위상을 표현한다.

또한, 심벌마크의 다양한 색은 하나하나의 개체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있다는 점에서 세련된 국제도시로서의 평택시를 의미한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규정된 상징물을 매뉴얼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면서 “심벌마크 변경에 따라 교체 수요가 발생하는 각종 시설물 등은 노후정도에 따라 연차별로 정비해 불필요한 예산소요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로운 심벌마크와 함께 시기 및 문장 등을 규정한 ‘평택시 상징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안’은 지난 5월 평택시의회에서 의결됐으며, 5일 공포됐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평택시, 심벌마크 25년 만에 바뀐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