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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화 세종갑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대성황'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4.03.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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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 후보 ""대한민국과 세종시의 미래가 되겠다""


사진은 류제화 후보가 인사말을 하고있는 모습(사진=경충일보)

국민의 힘 류제화 세종갑 국회의원 후보가 24일 대평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과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진석 국회의원, 국민의힘 세종시의원을 비롯한 이기순 전 여가부 차관, 장영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 회장, 시민,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 윤상현 국회의원, 김정재 의원, 김병민 최고위원이 축하 영상을 보내 류제화 후보를 응원했다.

한동훈 위원장은 축하 영상을  통해 “총선은 지역을 위해 헌신할 봉사자를 뽑는 것'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국민의 힘이 이번 선거를 오직 시민의 미래를 그리고 지역의 발전을 생각하면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시민의 삶이 진짜로 나아지게 할 만한 세심한 공약들을 발굴하고 주민이 원하는 대로 즉각 실천해야 한다”며 ‘이런 약속은 곧바로 실천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우리가 지역 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정진석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4월 11일 선거는 이재명을 택할 것이냐 윤석열, 한동훈, 류제화를 택할 것이냐의 선택""이라며 ""4년 전에 민주당 180석 만들어줘서  4년 동안 뭐 했냐“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러면서 ”이번 4월 10일 선거는 자유 대한민국이라는 우리의 헌법정신 정체성을 지키느냐 국회를 벌겋게 물들이고 말 것이냐의 선택이고 전쟁“이라고 역설했다.


사진은 개소식장 모습(사진=경충일보)

류제화 후보는 인사말에서 ”저는 시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이다. 세종시에 살면서 아이 키우고 돈 벌며 살고 있는 보통 세종시민 진짜 세종시민""이라며  ""때문에 우리 세종시민들이 뭘 원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일하길 원하는지 저는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 경험, 최민호 세종시장직 인수위 경험,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 등 젊은 나이지만 이런 일들을 거치면서 중앙과 지방 당과 정부를 조율하는 가교 역할을 해 왔다""며 ""국회의원이 되어서 국민의힘 소속 대통령, 국민의힘 소속 세종시장, 국민의힘 소속 이준배 후보와 원팀이 돼서 세종시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과 세종시가 정체된 상태대로 머물 것이냐 아니면 변화를 통해 새 시대로 미래로 나아갈 것이냐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저는 대한민국과 세종시의 미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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