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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세종시의원 일동,“국민의힘은 기획날조 정치공작을 중단하라""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4.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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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성명서를 발표하고있는 모습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일동은 4일 “국민의힘은 파렴치한 기획날조 정치공작을 중단하고 세종시민께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공동 성명서를 내고 “제 22대 총선을 일주일여 앞둔 지금 국민의힘과 그 후보들은 세종시 정치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오욕을 새기고 있다”고 일침을 날렸다..

이들은 “윤석열 정권의 폭정에 대한 정권 심판의 목소리가 커지자, 이들은 판세를 뒤집기 위해 새빨간 거짓으로 기획되고 날조된 정치공작을 통해 세종시 민주주의의 역사를 처참히 더럽히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 과거 이선균이라는 배우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악질적이고 파렴치한 유튜브 세력과 손을 잡고 터무니없는 정치공작을 통해 세종시민의 눈을 가리고 있다며 이는 선거에 영향을 미치고 상대 후보의 낙선을 유도하기 위한 명백한 선거법 위반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세종시민을 대표하여 최소한의 품위를 지켜야 할 시의원들이 정치공작에 함께 가담하여 특정 후보를 음해하고 허위 사실을 확대 재생산하는 행태는 법적 책임과 함께 세종시민의 준엄한 심판으로 되돌아올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이들은 “산단 사업과 관련된 측근 투기 의혹, 공직자 재산 신고를 누락하는 위법 행위 등 온갖 비리성 의혹으로 둘러 싸인 국민의힘 이준배 후보의 실체가, 저질 유튜브 등과 함께 벌이고 있는 정치공작으로 가려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임을 다시 한번 알린다”고 경고했다.

또 “정치는 거짓과 조작의 도구가 아니다. 진실과 소통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고귀한 임무라며 권력 쟁탈만을 위한 나쁜 술수로 일관하고 있는 국민의힘은 반드시 심판 받게 될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들은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일동은 조작 날조된 허위사실 유포를 통한 악의적 정치공작에 단연히 맞서 싸울 것이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정치문화를 올곧게 지키기 위해 상식 있는 시민들과 함께 손잡고 투쟁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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