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청주시립교향악단 제158회 정기연주회‘콘체르토 라보엠’선보여

  • 오은용 기자
  • 입력 2020.06.18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청주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조규진)이 제158회 정기연주회‘콘체르토 라보엠’을 7월 2일(목) 저녁 7시 30분 청주아트홀에서 선보인다.

크리스마스가 배경인 오페라 ‘라보엠’은 해마다 연말에 크리스마스 무렵 단골로 공연되는데 이번에는 색다르게 한 여름밤에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6명의 성악가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라보엠’은 ‘토스카’, ‘나비부인’과 함께 푸치니의 3대 걸작으로 손꼽히는 오페라로, 보헤미안 예술가들의 꿈과 사랑을 그려낸 작품이다. ‘그대의 찬 손’, ‘내 이름은 미미’, ‘오 사랑하는 아가씨’ 등 ‘라보엠’ 대표 아리아를 비롯해 1막부터 4막까지의 대부분의 곡이 청주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펼쳐진다.

이와 함께 JTBC팬텀싱어3의 테너 윤서준(로돌포 役), 소프라노 구은경(미미 役,) 바리톤 양진원(마르첼로 役), 소프라노 윤현정(무제타 役), 베이스 박광우(콜리네 役), 베이스바리톤 성경모(쇼나르 役) 등 국내 최정상 성악가들의 협연으로 한 여름밤을 한층 더 아름답게 수놓는다.

조규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한 편의 오페라를 보는듯한 멋진 무대가 펼쳐질 것이다”라며 “한 여름밤에 열리는 갈라 콘서트 형식의 ‘콘체르토 라보엠’연주회를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청주시립교향악단 제158회 정기연주회‘콘체르토 라보엠’선보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