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4년 상반기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 개최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4.04.23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설명 : (좌측부터)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3일(화) 11시, 대전의 호텔 오노마에서 충청권 4개 시․도(충북․대전․세종․충남) 교육감 정책협의회가 열렸다.

충청권(충북․대전․세종․충남) 교육감 정책협의회는 2015년 출범 이후 매년 2회(상․하반기) 실시하고 있으며, 충청권 교육청 간 공동사업 추진과 정책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에 대한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2024년은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모두의 삶을 위한 환경교육>을 주제로 충청권 교육청의 공동사업 승인과 차기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 회장을 선출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미래교육 전문적 학습공동체 워크숍(4회), 미래교육 교류사업(7회)을 충청권 교육청 공동사업으로 승인하고, 교육의 가치와 미래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7월 1일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 회장으로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추대되었다. 협의회장의 임기는 2026년 6월말까지 2년이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12월 충북학교환경교육 비전 선포식을 시작으로 도내 모든 학교를 <모두를 위한 탄소중립학교>로 지정하여 기후변화 환경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고, 학교환경교육 지원을 위한 환경교육센터 역할을 강화하여 아이들의 미래가 지속가능한 삶으로 빛날 수 있도록 지역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환경실천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충북 환경교육의 비전과 방향을 충청권 4개 시·도 교육청 교육청의 환경교육으로 확대하여 추진하고 미래의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모두의 삶을 위한 환경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24년 상반기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