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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 행안부 상반기 특교세 ‘12 억원 확보 ’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4.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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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치원 상권밀집구역 보행환경 개선 5 억 , 봉암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4 억 , 영당교 내진보강 2 억 , 송성교 내진보강 1 억 등 세종을 지역 특교 확정


강준현 의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세종을 ) 이 지난달 31  (  ), 2024 년도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별교부세 12 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강준현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조치원 상권밀집지역 보행환경개선 5 억원  봉암리 도시계획도로 ( 소로 3-19  개설사업 4 억원  영당교 내진보강 2 억원  송성교 내진보강 1 억원 등 모두 12 억원이다 .

 조치원 상권밀집지역 보행환경 개선 사업은 조치원 원도심 상권밀집지역 내 인도와 차도의 경계 설정이 필요한 주요 보행도로의 환경을 정비하고 가로등 설치 등을 통해 시민들의 원활한 통행 및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

지난 총선에서 강준현 의원은  조치원시장 및 왕성길 환경개선  을 공약한 바 있으며 , 지속적으로 해당 공약의 이행을 추진해왔다 . 이번 특교세 확보를 통해 조치원 시장과 주변 환경에 대한 정비사업의 이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 조치원을 찾는 시민들의 보행 편의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봉암리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도로 개설을 통해 연봉초등학교 국도 1 호선 인근 마트 등에 연결성을 증대하고 현재 폭이 3m 에 불과해 협소한 마을안길을 확장해 시민들의 이동 편리성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

강준현 의원은 지난해 하반기에도 해당 사업의 특교세를 4 억원 확보한 바 있는데 , 이번 기회로 추가적인 특교까지 확보해 도로 개설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 세종에는 보수 및 개선을 요하는 교량들이 많은데 영당교와 송성교는  지진화산재해대책법  에 따른 내진보강 대상 시설로 특히 보강이 시급했다 이번 내진보강 사업 관련 예산 확보로 교량 받침을 전량 교체하고 노후시설을 보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며 이에 따라 교량의 지진 대응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특교세 확보에 대해 강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경제 무능이 세수결손으로 이어져 지자체 살림이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  이라면서 , “ 그런 상황에서 이번 특교세의 확보를 통해 세종시민의 안전과 세종시의 재해재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한층 더 보강할 수 있어 다행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강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 .” 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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