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대 시각디자인학과, 서울시'코로나19 극복 응원 콘텐츠 공모전' 수상 휩쓸어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7.03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은 콘텐츠 부분 금상 수상작'우리를 지키는 안전노선' - 김서희[사진=선문대]

서울시에서 진행한 ‘코로나19 극복·응원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에서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가 금상, 은상, 동상을 모두 휩쓸었다.

‘코로나19 극복·응원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은 서울시가 전 세계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지난 4월 8일부터 5월 22일까지 영상 콘텐츠 221건, 이미지 콘텐츠 458건 2개 분야에 총 679건이 접수됐다.

일반 및 학생 구분 없이 접수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서울시는 5월 27일 예비 심사, 6월 1일부터 5일까지 대국민 온라인 투표, 6월 10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이미지 콘텐츠 부분에서 최종 금상 1, 은상 2, 동상 3, 입선 9 등 총 15작품을 선정했다. 이중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가 ‘우리를 지키는 안전노선’ 작품으로 금상(김서희·3학년) 수상을 비롯해 ‘서로가 웃을 수 있는 거리, 2M’과 ‘우리의 영웅’ 작품으로 은상(김현아·4학년, 한지민·2학년), ‘아무도 모릅니다’, ‘벨튀’ 작품으로 동상(김경석·2학년, 여원애·1학년) 및 입선 5명 등 15개 중 10개를 휩쓸었다.

금상을 수상한 김서희 학생은 “코로나19로 실기 수업이 쉽지 않았지만, 비대면 수업에서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장훈종 교수님께 감사한다”면서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다양한 어워드에도 참가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비대면 수업을 학생들을 지도한 장훈종 교수(시각디자인학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값진 결과를 이뤄낸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면서 “과정은 어려웠지만 실기 수업이지만 비대면 수업으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로써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는 HSAD 대상, 제일기획 금상, 대홍기획 동상, 부산국제광고제, 아시아디자인프라이즈 수상 등 국내외 다양한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한 전통을 이어가게 됐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문대 시각디자인학과, 서울시'코로나19 극복 응원 콘텐츠 공모전' 수상 휩쓸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