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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2025년 농업계학교 교육지원사업‘농대 미래전문농업경영인 과정’ 선정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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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스마트미래농업연구센터 미래전문농업경영인과정사업단이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이 주관하는 2025년 농업계학교 교육지원사업 ‘농대 미래전문농업경영인 과정’에 선정됐다.

농업계학교 교육지원사업 ‘농대 미래전문농업경영인 과정’은 중‧장기적 미래농업인력 양성 및 농업계 학교 재학생의 농산업 분야 취‧창업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이며, 4년제 국공립 및 사립 농학계대학 가운데 국립공주대를 포함한 10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국립공주대는 지난 2005년 교육지원사업에 최초 선정된 이후 꾸준히 사업을 운영하여 2027년 사업까지 연속 선정되었으며, 산업과학대학 식물자원학과, 원예학과, 동물자원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7년까지(2+1년/ 2년차 중간평가 후 1년 연장) 3억4080여만 원을 지원받아 농산업 분야진출 마인드교육, 직업탐색 프로그램, 자격증 교육, 교내외 현장실습, 스마트농업 실무교육, 도농 교류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장명준 총괄교수(식물자원학과)는 “2005년부터 연속으로 농업계학교 교육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대학의 역량을 인정받아 기쁘며, 농산업 관련 전문가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미래 농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립공주대 식물자원학과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대미래전문농업경영인과정, 농업융복합인재양성과정)의 특성화사업과 농업인 및 직장인의 귀농·귀촌 준비를 위한 성인학습자 선취업 후 진학 주말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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