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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집중호우 피해복구 현장 점검

  • 김주희 기자
  • 입력 2020.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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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복구와 대책 마련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평택시]

정장선 평택시장은 4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안성천 제방 자전거도로 복구 현장과 통복천 가교 철거현장을 방문하여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정 시장은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는 모든 인력,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히 복구하고 추가피해가 발행하지 않도록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29일부터 호우경보 발령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피해상황을 접수 중이며, 피해복구를 위한 관련부서 및 읍‧면‧동 비상근무를 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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