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광고,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첫 결승 진출 좌절

  • 김주영 기자
  • 입력 2020.08.08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청주 세광고등학교(교장 최원영)가 제 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장충고에게 4대 5로 석패하면서 결승 진출을 놓치게 되었다[사진=세광고 제공]

세광고는 8월 8일(토)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1회초 4실점, 2회초 1실점 하면서 초반부터 어려운 경기를 이어갔다. 

2회말 1점, 3회말 1점을 만회하면서 추격의 기회를 만들어 갔지만 이후 8회말까지 추가 득점을 하지 못했다.

세광고는 9회말 2아웃 만루 상황에서 상대편 투수의 폭투로 순식간에 2점을 만회하면서 4대 5까지 맹추격하여 역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추가 득점에 실패하면서 아쉬운 패배를 하게 되었다.

세광고는 8월 7일(금) 신일고와의 8강전에서 7회 콜드게임 승으로 기분 좋게 4강에 올라 대망의 결승 진출을 노렸으나 초반 실점과 결정적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서 패하게 되었다.

한편, 세광고는 4년 연속 주말리그 우승을 이어가고 있고, 청룡기 야구대회 준결승 진출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얻으면서 다음 대회의 기대와 가능성도 제일 큰 강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광고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8월 18일~8월 31일)에 출전할 예정이며, 8월 21일(금) 첫 경기를 치르면서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광고,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첫 결승 진출 좌절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