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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 대입 지원을 위한 진학 워크숍 개최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06.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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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충북교육 대입지원단 80명을 대상으로 단양 소노벨에서 진학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6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더욱 심화된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충북교육 대입지원단은 도내 현장 교사들로 구성된 진학 지원 전문가 그룹으로, 대입 상담, 연수 운영, 진학 도움 자료집 개발 등을 통해 충북의 중등교원들이 학생들의 대입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입지원단은 총 6개 팀으로 나누어져 활동 중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5년 대입 결과 분석에 따른 2026년 대입 지원 방안 ▲2026 대입 학생부종합전형 분석 ▲2026학년도 모집 요강 분석을 통한 상담법 및 유의사항 ▲2026 수능 6월 모의평가 분석 ▲학교 단위 제시문 면접 지도의 실제 등을 주제로 발제와 토의가 이어졌다. 이를 통해 충북교육청은 올해 수시 준비를 한층 강화하고, 역대급 대입 결과를 달성할 계획이다.

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2026 대입을 위해 열정을 쏟고 있는 지원단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올해도 단위학교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 공교육 중심의 대입 지원을 더욱 공고히 하고, 도내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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