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사진(왼쪽부터 남상훈 선수, 김종흔 감독, 김영철 선수)
청주시청 세팍타크로부(감독 김종흔)가 주축인 대한민국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이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태국 핫야이에서 열린 2025 세팍타크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청주시청은 김종흔 감독이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감독직을 겸임해 수행했으며, 남상훈 선수와 김영철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대표팀은 조별 예선 리그에서 미얀마와는 2대 1로 이기고, 라오스와는 3대 0으로 이기며 준결승에 올라갔다.
하지만 준결승에서 태국에 패하며 결승에 나가지 못하고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세계세팍타크로연맹(ISTAF)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세계 30개국 500여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한편 청주시청 세팍타크로부는 8월 대전에서 개최될 2025 시·도 대항 세팍타크로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세종 장애인체육회 선수들 전국 무대서 맹활약…금메달·동메달 수확
사진 왼쪽부터 박선호, 송태양, 유건우 선수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잇달아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먼저 유수(세종충남대학교병원 기업연계) 선수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전북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세계유산도... -
청주시, 홍은주 청주시립무용단 예술감독 재위촉
청주시는 4일 홍은주 청주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를 재위촉하고 청주시립무용단의 예술적 경쟁력 강화와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이날 임시청사 집무실에서 홍은주 예술감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재위촉 기간은 20... -
청주시, 창작뮤지컬 ‘청주’ 앙코르 공연 8월 29일 개최
청주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창작뮤지컬 ‘청주’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호평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으로 돌아온다. 청주시는 앙코르 창작뮤지컬 ‘청주’를 오는 8월 29일 오후 2시와 7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다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 -
괴산군, 2026 자연울림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본격 리그전 돌입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2026 자연울림괴산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리그전이 본격 개막했다고 21일 밝혔다. U-10 12개 팀, U-11 28개 팀, U-12 32개 팀 등 전국 72개 팀, 선수단과 관계자 등 2,2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괴산스포츠타운과 청소년수련원에서 21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