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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KNU기업경영연구소, 제18차 사회혁신기업 세비코(SEVICO) 경영포럼 개최

  • 오미경 기자
  • 입력 2020.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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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KNU기업경영연구소(소장 장석인 교수)는 14일 세종한민족교육문화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전문가와 사회적기업 경영인 그리고 학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사회적기업의 전망”라는 주제로 ‘제18차 사회혁신기업 세비코(SEVICO) 경영포럼’을 개최했다.[사진=공주대 제공]

이번 제18차 사회혁신기업 세비코(SEVICO) 경영포럼에서 ㈜두레일터 조우연 원장은 “사회적기업 두레일터의 사회적책임과 경제적 가치창출”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면서 지역사회의 사회적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이사장이며 사회적기업 ㈜즐거운밥상 대표인 박찬무 이사장은 “충남 사회적경제 현황”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박 이사장은 현재 충남 사회적경제 현황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충남 지역사회의 사회적경제가 앞으로 추구해야 할 비전과 사회적 책임에 대해 의미 있는 발표를 하였다.

 그리고 사회적기업 ‘리움’의 이동훈 대표는 ‘사회적기업의 사업모델 확장과 융합과정’이라는 주제로 사회적기업의 융합사업을 통해서 지속적 발전 가능성과 대안을 제시하는 뜻깊은 사례를 제시했다.

 이번 포럼에서 지정 토론자로 참석한 대전대 박계홍 교수와 한남대 허찬영 교수 그리고 (사)부산포럼 상임대표이며 한국해양대 윤대혁 교수는 현재 지역사회 사회적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추구해야 할 목표 및 사회적기업간 통섭과 소통의 필요성을 지적하였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대학중점연구소로 지정된 공주대학교 KNU기업경영연구소는 정기적으로 사회적기업과 사회적책임 경영에 대한 학술대회 및 포럼 등을 개최하여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나아가서 사회혁신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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