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한밭대-대덕대, 제7회 수통골 문화축제 개막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10.23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단은 지난 18일 ‘제7회 국립한밭대학교-대덕대학교 수통골 문화축제: 함께 빛나는 별밭, 우리가 만드는 이야기(이하 한수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8일까지 관련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한수제는 국립한밭대학교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지역의 명소를 알리고, 지역주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RISE사업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대덕대학교와 함께 했다.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함께 빛나는 별밭, 우리가 만드는 이야기’로 지역의 대학과 지자체, 국립공원, 지역민의 협력을 기반으로 같이 만들어 가는 축제를 의미한다.

오는 11월 8일까지 3주간 계룡산국립공원 수통골 일원에서 진행되며,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사하는 수통골 숲속 콘서트(행사 기간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수통골 야외공연장) ▲야생동물 거리두기 캠페인 등 국립공원 체험 프로그램(행사 기간 매주 토요일, 수통골 행복탐방로) ▲국립공원 자연 경관 사진 전시회(행사 기간 매주 토요일, 수통골 만남의 광장) 등이 진행된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대학과 지자체, 국립공원, 지역주민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협력하여 함께 성장시켜 온 한수제는, 지역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이 중심축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한밭대-대덕대, 제7회 수통골 문화축제 개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