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북대 총동문회, 제31회 가족체육대회로 하나 되다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10.27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총동문회가 지난 10월 25일(토) 모교 운동장에서 ‘제31회 충북대학교 총동문 가족체육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각 학과 및 지역 동문 약 800여 명이 참여해 배구, 계주, 퍼터, 줄넘기, 동문노래자랑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벌이며 세대 간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개회식은 이효림 TBN 한국교통방송 아나운서(정보통계학과 21학번)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충북대 동아리 **‘늘해랑’**의 열정적인 공연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행사에는 고창섭 충북대 총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범석 청주시장, 이광희·이연희·이강일·신장식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자리를 빛냈다.

‘하나된 충북대인, 함께 가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는 세대 간 교류와 화합을 중심으로 한 가족 참여형 행사로 꾸며져, 동문뿐 아니라 자녀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윤양택 충북대 총동문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동문 간 유대감이 한층 돈독해졌다”며 “앞으로도 모교의 발전과 동문회의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은 ROTC, 2위는 한국수자원공사, 3위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차지했다. 종목별 시상식 후에는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북대 총동문회, 제31회 가족체육대회로 하나 되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