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전과 9범 사형수에서 ‘소년소녀가장의 아버지’로
김지온 취재본부장 얼마 전 필자는 청주에서 열리는 소년소녀가장 돕기 장학금 전달식 소식을 듣고 현장을 찾았다. 행사는 A목사가 주관하고 있었고, 부대행사로...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매사에 활력이 넘치고 긍정적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불평과 불만이 많고 삐딱한...
수다보다는 진중함이 신뢰를 만든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법정 스님은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은 신뢰가 간다. 말이 많은 사람에게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에는 상대...
가장 아름다운 얼굴은 웃는 얼굴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누구일까? 화려하게 꾸민 사람일까, 조각상처럼 멋진 사람일까, 아니면 늘 밝게 웃는 사람일까. ...
사람에게 호감을 주는 작은 습관 4가지
김지온 취재 본부장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우리는 수많은 사람과 만난다. 같은 업종의 사람도, 전혀 다른 분야의 사람도 만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누구에게는...
칭찬 한마디가 직장 분위기를 바꾼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가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아마도 직장일 것이다. 그러나 그곳에서 나누는 대화는 대부분 업무에 국한돼 있고, 동료나 상...
[일요에세이] 옻닭 한 그릇에 담긴 따뜻한 하루
김지온 취재본부장 토요일, 집에서 한가롭게 쉬고 있는데 지인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옻닭이나 한 번 먹자”는 제안이었다. 마침 별다른 일정도 없던...
겨울 바다
-겨울 바다- 겨울 바닷가에 손을 내밀면 닿을 듯한 거대한 파도 물결들이 몰려온다. 바다가 들려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시리...
[칼럼]교육이 먼저 환영해야 할 변화, 대전·충남 행정통합
조영종 한국바른교육연구원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공론의 중심에 섰다. 이번 논의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이 사안이&n...
[칼럼]사람이 소가 될 수는 없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청주에서 차마 믿기 어려운 사건이 발생했다. 한 농민이 이웃에 홀로 살던 70대 지적장애인을 소처럼 부려 자신의 밭을 갈게 한 것이다. 말...
"자식들한테 고마움이 많았던 한 해"
김지온 취재본부장 또 한 해가 저물어 간다. 2025년 을사년도 이제 보름 남짓 남았다. 새해가 시작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연말이라니, 세월이 참 빠르다는...
만점자는 무엇이 달랐나…수능이 드러낸 공부의 방식
세종미래교육연구소 강미애 소장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두고 만점자가 많았다는 인식이 먼저 확산됐지만, 공식 발표 결과 전 영역 만점자는 5명으로 전년보다...
재롱 하나에 녹아드는 하루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 집에는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남자아이, 이름은 자반. 하지만 사람 아이가 아니라, 우리가 사랑으로 키우는 강아지다. 자반이는 얼굴이...
[칼럼]리더의 자격을 다시 묻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어느 모임이든, 어떤 조직이든 리더의 역할은 절대적이다. 리더십과 포용력이 결여된 사람이 앞자리에 설 때 조직은 원활하게 돌아가기 어렵...
[칼럼]과잉 비급여의 상징 도수치료, 더는 성역이 아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내년부터 도수치료가 건강보험 체계 안으로 들어올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9일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회의를 열고 도수치료와 경피적...